26년 2월 16일 (월) 기록 1.지난 토요일, 연남동 도부에 방문했다.런치 코스로 연어 솥밥을 먹었고, 육회 타르타르 버터롤과 치즈케이크를 추가 주문했다.솥밥 메뉴는 우대갈비, 굴, 연어 세 가지 중 하나를 선택하는 방식이다. 2.통창이라 지나가는 사람도 잘 보이고, 조리대를 보며 나란히 앉는 구조인데,파트너와 아직 어색한 사이라면 스몰톡할 거리가 많아 추천하겠다. 3.유자 하이볼은 따로 주문했고, 첫 디시는 방어였다.크림도 상큼했고, 함께 나온 쌈장에 찍어 먹으니 느끼함이 덜했다.한 입에 먹기에는 조금 커서 젓가락으로 나눠 먹었다. 4.런치 코스 외에 따로 주문한 타르타르 버터롤.소스에서 버섯과 크림 향이 진하게 나 정말 맛있었다. 두 입에 먹기 딱 좋은 크기였다.최근에 먹은 음식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