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에서 가장 좋아하는 장소다.
와인바, 브런치, 식사 모두 가능
좋은 시간을 보내고 싶은 사람이 생기면 항상 데려가는 곳
가끔 DJ가 디제잉을 해줄 때도 있다.
보통은 캐치테이블로 예약하고 방문하지만, 평일에는 워크인도 가능한 것 같다.


테이블에 앉아도 되고, 바 자리도 좋다.
화장실은 남녀공용이니 조심


사장님이 소개해주셨는데
단 와인을 좋아하는 나도 음료수같다고 생각했다.
이 날 함께한 파트너는 내가 아는 사람 중 술을 가장 잘 마셔서,
그의 취향대로 와인을 한 병 더 주문했다.

칠칠칠 파스타 사진이 많아서, 각기 다른 날 찍은 사진들이다.


감자나 쿠키처럼 바스락거리는 질감의 씹히는 게 있어서,
담백하면서도 맛있다.
이것도 항상 가면 시키는 메뉴라 여러 장의 사진들

고기 위에 부추인지? 매콤한 소스랑 같이 올라가있어서
느끼하지 않고 맛있다.


추천 추천

창가 자리엔 처음 앉아봤는데 분위기가 괜찮았다.


처음 먹어봤던 메뉴였는데 와인에 마시기 좋았다.
칠칠칠은 치즈케이크도 맛있다.
나는 알고보니 치즈케이크 처돌이
블로그 하면서 모르는 나를 발견하게 되

인테리어나 음식 모두 내가 좋아하는 취향이라서, 소개하기 좋았다.



성수에서 식사하고
대림창고에서 차도 마시고, 인형뽑기도 즐기다가 집으로 귀가

없어지지말아줘~
오래 남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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